지난해 허가받은 울산의 신축 대형 아파트가 남구에 집중돼 교통체증과 함께 구군간 불균형이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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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3백세대 이상 대형 아파트 건축 승인은 모두 4건으로 3천 6백세대에 이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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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남구 야음동 쌍용스윗닷홈 581세대와 일동 미라주 아파트 526세대 등 전체 허가세대 72%인 2천 596세대가 남구에 몰려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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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2천 5백여세대에 이르는 남구 야음동 주공아파트 재건축 아파트도 추진중이어서 당분간 대형 아파트의 남구 집중현상은 이어질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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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지난 2천 1년에는 북구 달천동 그린카운티와 진장, 명촌지구 평창 3차 아파트 등 300세대가 넘는 대형아파트 허가건수 3건이 모두 북구지역에 건설허가를 받았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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