옥동 대공원 내 마을 진입도로가 개설돼 환경훼손과 주민불편 해소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남구청은 최근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양묘장에서 근로청소년복지회관으로 이어지는 폭 3미터, 길이 5백미터에 이어지는 비포장 도로를 포장완료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대해 환경단체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울산 대공원이 도로포장으로 훼손됐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.
<\/P>
<\/P>이번에 건설된 도로는 옥동 갈현마을 주민 2백여명이 비포장 도로의 통행에 불편이 많다며 도로정비 개선요구로 건설됐습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