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원이 현대중공업에 대한 감리를 실시하는 것과 관련한 소문이 무성하자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회계처리의 적정성 여부를
<\/P>조사하는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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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금융감독원은 현대중공업이 2000년 결산때 지분법 회계처리를 함에 있어 피투자회사의 재무제표가 확정되지 않아 가결산 재무제표를 사용하고 2001년 1\/4분기 보고서에 이를 수정 반영한 것과 관련해 회계처리의 적정성 여부를 감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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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최근 현대중공업 전직 감사가 부정 회계 가능성을 제보해 감리하고 있다는 소문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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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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