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국인 노동자 강제출국, 인력난 우려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2-01 00:00:00 조회수 0

다음 달로 예정된 3년 이상 불법체류 외국인

 <\/P>노동자의 강제출국을 앞두고 중소제조업체들의 인력난이 우려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

 <\/P>울산지역 기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

 <\/P>근로자는 2천300여명으로 이 가운데

 <\/P>천300여명이 불법 체류 상태인 것으로

 <\/P>파악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을 고용하고 있는 중소제조업체들은

 <\/P>계획대로 다음달에 이들이 일시에 출국될 경우

 <\/P>3D업종 인력 수급에 큰 차질이 발생할 것이라며

 <\/P>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.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