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첫 쌀 생산조정제 실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2-02 00:00:00 조회수 0

울주군지역 벼 재배면적의 2.6%에 해당하는

 <\/P>166헥타르의 논을 대상으로 3년간 벼와 작물을 재배하지 않을 경우 매년 헥타르당 300만원씩의 보조금이 지급되는 쌀 생산조정제가 올해

 <\/P>처음으로 실시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에 따르면 쌀생산 조정제 사업의 대상

 <\/P>농지는 현재 논농업직불제 사업 대상 농지

 <\/P>가운데 지난해 논벼를 재배한 농지이며

 <\/P>소유자는 반드시 농업인이어야 합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같은 자격요건을 갖춘 사업자는 오는

 <\/P>20일까지 농지 소재지의 읍.면에 사업신청을

 <\/P>하면 된다고 울주군은 밝혔습니다.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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