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지역 기업이 참여한 컴소시엄이
<\/P>오는 11월부터 천연가스와 원유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돼 울산이 에너지 비축기지로의
<\/P>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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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3월 현대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울주군 동해1가스 생산시설에서 천연가스 생산에 들어갔는데 오는 11월 첫 제품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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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SK와 한국석유공사가 베트남 현지기업과 공동으로 컨소시움을 구성하여 개발중인 베트남 15-1광구도 오는 11월부터 석유를 생산하고
<\/P>생산액의 23%를 국내로 반입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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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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