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이 올해 조성할 예정인 남구 야음동 공영주차장에 대한 도시계획용역 결과 310대 분의 주차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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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용역결과를 보면 야음동 일원에 대단위아파트와 학교 건설, 야음시장 불법주정차로 인해 380대의 주차면적이 필요하지만 실제 주차 면적은 71면에 불과해 310대의 주차면이 부족하다고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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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이번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다음달 주민의견을 수렴해 3월중 도시계획을 결정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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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14억원을 투입해 야음동 일대에 2백대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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