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\/3) 오후 1시 40분쯤 현대중공업 소조립 공장에서 불이나 벽과 지붕을 태워 7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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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공장의 안전 통로 작업 도중 용접 불티가 인화성 물질에 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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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현대중공업에서는 지난달 30일 새벽에도 시추선 용접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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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화면제공:울산동부소방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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