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유통기한을 넘기거나 원산지 표시기준을 위반한 업소가 여전히 줄지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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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설 성수식품을 취급해온 재래시장과 식품가공업소 59곳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판매한 7개업소와 표시기준을 위반한 10개업소를 적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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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유통기한을 넘긴 제품을 판매한 7개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와 과태료가 부과됐으며 표시기준을 위반한 10개업소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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