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11월 영업정지가 내려진 울산지역 6개 신협 가운데 유일하게 경영정상화를 추진하고 있는 북부신협에 대한 회생여부가 오는 20일 판가름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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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부신협은 최근 조합원 출자금 감자와 추가 출자 등의 내용을 담은 경영정상화 계획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으며 오는 20일 최종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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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금융감독원은 지난 97년 이후 200개에
<\/P>가까운 신협이 퇴출됐고 이 가운데 10%정도가 경영정상화를 추진했지만 한 곳도 성공하지 못했다고 밝혀 북부신협의 회생 여부에
<\/P>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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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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