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삼남면 가천천에 어제(2\/3) 오전
<\/P>유출된 화학약품은 아크릴 수지로 인체에는
<\/P>무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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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현장에서 채취한 시료를 조사한 결과
<\/P>유독성분은 발견할 수 없었지만 수용성인
<\/P>아크릴 수지가 하천을 하얗게 오염시켜 시각적
<\/P>공해를 유발시키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
<\/P>방제차를 동원해 하천수를 빼내는 작업을
<\/P>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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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주군은 유출된 물질이 유해화학물질이
<\/P>아니기 때문에 수질환경보전법으로 조치가
<\/P>힘들다고 밝혀 하천을 오염시켰지만 아무런
<\/P>처벌도 내리지 않겠다는 뜻을 비췄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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