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나무 재선충에 피해를 입어 잘려나간 나무가
<\/P>2년여 동안 9천여 그루에 이르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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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2천년 10월에 온산읍
<\/P>화산리 일원에서 소나무 재선충이 처음 발견돼
<\/P>이 일대 4개 마을까지 확산돼 그 동안 8차례에
<\/P>걸쳐 9천여 그루를 잘라내고 약품처리를 통해
<\/P>확산을 막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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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지만 울주군은 지난해에는 온양읍에서도
<\/P>재선충에 오염된 소나무가 일부 발견되는 등
<\/P>매년 확산되고 있어 올해부터는 재선충 피해목
<\/P>제거사업을 연중시행하는 등 방제를 확대하기로
<\/P>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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