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나무재선충 9천여그루 벌목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2-03 00:00:00 조회수 0

소나무 재선충에 피해를 입어 잘려나간 나무가

 <\/P>2년여 동안 9천여 그루에 이르는 것으로

 <\/P>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2천년 10월에 온산읍

 <\/P>화산리 일원에서 소나무 재선충이 처음 발견돼

 <\/P>이 일대 4개 마을까지 확산돼 그 동안 8차례에

 <\/P>걸쳐 9천여 그루를 잘라내고 약품처리를 통해

 <\/P>확산을 막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렇지만 울주군은 지난해에는 온양읍에서도

 <\/P>재선충에 오염된 소나무가 일부 발견되는 등

 <\/P>매년 확산되고 있어 올해부터는 재선충 피해목

 <\/P>제거사업을 연중시행하는 등 방제를 확대하기로

 <\/P>했습니다.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