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체육고등학교 설립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학생 수가 적어
<\/P>설립시기가 이르다는 교육청의 판단이 내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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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교육청은 울산의 학교체육 육성과
<\/P>우수선수 발굴을 위해 체육고등학교 설립이 시급하다는 시의회 김춘생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현재로서는 학생 수가 너무 적어 교과과정 운영이 어렵기 때문에 입학생이 3학급 90명 정도의 규모가 될 때 설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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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 집계결과 올해 신규 입학예정자는
<\/P>수영 4명과 체조 3명, 사격 1명 등 모두 21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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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 교육청은 폐교를 선수들의 종합훈련장으로 활용하자는 제의에 대해 대송분교 등 9개 폐교는 이미 수련장과 자연학습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
<\/P>구 범서초등학교 부지에 레슬링과 유도, 역도 등의 기초훈련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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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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