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기상 입춘인 오늘(2\/4)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예년보다 0.9도 높은 7.9도까지 올라가는 등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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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겨울 속의 포근한 날씨가 며칠째 계속되자
<\/P>농촌에서는 겨우내 논에 쌓아두었던 볏짚을
<\/P>걷어내고 봄 농사 준비에 나서고 있으며
<\/P>언양 등지의 미나리 밭에서도 물을 대고 밭을
<\/P>정비하는 손길이 분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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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지만 울산지방 내일은 예년보다 기온이
<\/P>1-2도 떨어져 아침최저 영하2도 낮최고 6도의
<\/P>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울산기상대는
<\/P>예보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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