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년보다 포근한 입춘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2-04 00:00:00 조회수 0

절기상 입춘인 오늘(2\/4)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예년보다 0.9도 높은 7.9도까지 올라가는 등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겨울 속의 포근한 날씨가 며칠째 계속되자

 <\/P>농촌에서는 겨우내 논에 쌓아두었던 볏짚을

 <\/P>걷어내고 봄 농사 준비에 나서고 있으며

 <\/P>언양 등지의 미나리 밭에서도 물을 대고 밭을

 <\/P>정비하는 손길이 분주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렇지만 울산지방 내일은 예년보다 기온이

 <\/P>1-2도 떨어져 아침최저 영하2도 낮최고 6도의

 <\/P>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울산기상대는

 <\/P>예보했습니다.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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