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청 3월부터 금연건물로 지정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2-04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 청사 전체가 오는 3월부터 금연건물로 지정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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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금연운동의 확산과 비흡연자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시청사 전체를 금연건물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하고, 이달중으로 흡연장소와 휴게실 등에 비치된 재떨이와 담배 자동판매기 등을 모두 철거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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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어 3월 첫 정례조회때 완전 금연건물 선포 식을 갖고, 본격적인 청사내 금연에 들어가는 한편 청사 출입구에 금연건물을 알리는 엠블렘을 설치하고 각종 금연행사도 가질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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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울산시가 직원들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42.5%가 흡연을 하고 있으며, 일부 흡연자를 포함한 62.4%가 금연건물 지정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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