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과 울산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의 체감경기가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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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부산.울산지회가
<\/P>186개 기업을 대상으로 2월중 경기전망을
<\/P>조사한 결과 업황 전망지수가 94.1로 지난해 12월 이후 3개월 연속 기준치인 100을 밑돌아 나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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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1월중 업황실적 지수도 당초 전망치였던
<\/P>95.7보다 훨씬 낮은 83.9에 머물러 체감경기가
<\/P>좀처럼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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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유가상승과 북핵 문제, 국내 소비 심리 위축, 환율하락등 여러 악재가 겹친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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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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