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대학으로 진학 늘어

입력 2003-02-04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의 고 3학생들이 국내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해외 유명대학에 진학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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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 제일고등학교 3학년 박기성군은 지난 달 뉴욕주립대 정치학과 합격통지서를 받은데 이어 워싱턴대학 합격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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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성광여고 유지혜양은 스탠포드대 생물학과에 진학할 예정이며,재수생 김모씨도 하버드 대학에 각각 입학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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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지난해 울산예고 졸업생이 독일 뮌스터 음대에, 학성고 졸업생이 일본 교토대 건축과에 진학하는등 국내 진학을 포기하고 해외 대학에 입학하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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