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 기운 기지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2-0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오늘은 절기상 입춘으로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겨우내 얼어붙었던 계곡은 성큼 다가온 봄기운에 녹아내리기 시작했고 홍매화도 수줍은 듯 홍조를 띄며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배내골 일대에 찾아온 겨울속의 봄을 영상에

 <\/P>담았습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자막 1. 배내골 계곡에 찾아온 봄

 <\/P> *오늘 오전*

 <\/P>

 <\/P>자막 2. 꽃망울을 터뜨린 홍매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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