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고리원전과 경남 창녕군을 연결하는 고압송전 선로 직선화안에 대해 울주군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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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전은 신고리원전에서 생산된 전기를 경남북부
<\/P>지역에 공급하기로 하고 신고리원전 부지를 출발해 기장군과 경남 양산,창녕군을 연결하는 85.9km 길이의 76만5천 볼트 공압송전선로 건립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기본조사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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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기장군은 송전선로 노선안이 관내
<\/P>장기발전계획에 지장을 줄수 있다며 직선안을
<\/P>강력히 요구하고 있고 서생지역 주민들은
<\/P>직선화가 될 경우 서생면 명산리와 화산리 등
<\/P>거주지역을 통과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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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한전은 오는 2천8년까지 송전선로
<\/P>건설을 위해 노선확정을 위한 기본조사를
<\/P>실시하고 있다며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고
<\/P>있다고 밝혔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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