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 노조 집행부 50여명이 오늘(2\/5)
<\/P>오후 2시 동구청 정문앞에서 해고근로자들이
<\/P>설치한 농성용 컨테이너 철거를 동구청과
<\/P>이갑용 청장에게 촉구하는 침묵시위를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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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들은 이어 동구의회를 방문해 해고 근로자 문제는 노조 총회에서 매듭지어진 사안이라고 강조하고 출퇴근 근로자와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불법 컨테이너 농성장의 철거에 나서라고 요구했으며 이 과정에서 일부 구의원들과 고성이 오가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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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지역 주민 3천여명이 오늘(2\/5) 또 다시 컨테이너 농성장 철거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동구의회에 접수했으나 이갑용 청장이 강제 철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
<\/P>있어 컨테이너 농성장 논란이 쉽게 가라않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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