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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즘 교육현장에 거센 변화의 물결이
<\/P>휘몰아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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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회전반에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긴 하지만
<\/P>특히 보수적인 교육계에선 그 충격과 혼란이 적지 않은 분위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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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산문화방송 이진우 기자의 보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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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즘 일선 학교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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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통적인 당번교사제가 사라졌으며 교장선출보직제,여교사 보건휴가제도확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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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수적인 교육계에 상당한 변화로 평가되지만
<\/P>그 과정에서 세대격돌의 양상도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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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학교 부장교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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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교관리자들도 과거와 같은 권위의식만 찾다간
<\/P>존립자체가 어렵다는 인식을 갖기에 이르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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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번웅\/창원반송중학교 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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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
<\/P>조직 구동축의 변화양상은 의사결정구조가
<\/P>가장 보수적인 편인 대학도 마찬가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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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권위의 상징이었던 총장 선출권을 놓고전국 8개 국.공립대학이 교수와 직원간의 마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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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립대학 직원들은 교수들만의 총장투표 관행을 저지시키고 있고, 또 교수협의회가 총장을 평가하는 대학까지 생겨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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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찬기오\/경남교련 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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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장 보수적이라는 교육계가 견디기 힘들만큼 거센 변화의 물결을 맞이하며 ‘상명하달‘과 ‘절대복종‘의 풍토가 사라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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