효문공단 공영개발 추진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2-06 00:00:00 조회수 0

그동안 주민들의 생활불편 민원이 줄곧 제기돼 온 효문공단내 미개발지역이,재정비를 통해 공영개발을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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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지난 74년 국가공단으로 지정된 이후 30년째 미개발상태로 남아있는 북구 효문동과 연암동 일원 24만여제곱미터의 개발을 촉진하기위해 이달중으로 재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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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 관련해 울산시는 효문공단을 보다 체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공영개발 방식이 적합하다고 보고,현재 한국토지공사와 세부 추진방안을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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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울산시는 오는 9월 재정비 용역결과가 나오는 대로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할 예정입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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