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초등학교의 취학 대상아동 가운데 입학을 늦추려는 취학유예 신청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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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만 5살 아동의 초등학교 취학유예 신청은 지난해 891명, 2천1년 806명, 2천년 569명으로 해마다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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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취학유예 증가는 학부모들이 또래 아동 보다 키가 작은 자녀들이 학교에서 따돌림 받거나 성적이 처질 것을 우려해 1년 늦게 학교에 보내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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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97년 1,2월에 출생한 만5살 아동 가운데
<\/P>취학을 미루고 싶은 학부모들은 병원진단서를 발급받아 이달 말까지 해당학교에 내야 합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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