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초중학생 절반가량이 치아우식증 등 각종 치과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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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사실은 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실시한 체격·체질검사 결과 나타난 것으로 검사대상 28개교 7천 2백명 가운데 54.3%가 구강질환을, 49%가 치아우식증을 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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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생들의 키는 남학생의 경우 중 1에서 2학년 시기에 7.9㎝, 여학생은 초등 5-6학년 시기에 7.4㎝가 자라는등 일정 시기에 집중적인 성장률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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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초·중등학생 중 19.1%가 안경 또는 렌즈를 착용했으며 축농증과 편도선 비대 등 코와 목 관련 질환자가 2.4%,척추형태 이상자가 0.1%를 차지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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