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존의 생산방식에서 벗어나 친환경 농법을 이용해 고품질 쌀 생산에 나선 농민들이 올해 높은 농가소득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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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오리농법을 도입해 쌀을 경작한 북구 강동동 16개 농가들은 한 가구당 평균 6천여만원의 순수익을 올려 일반농가보다 1헥타르당 1.8배의 소득을 얻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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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, 농협은 농업기술센터와 협의해 올 모내기 철부터 북구 일대에 토양오염을 줄이고 쌀맛을 높이는 동시에 농가소득에도 보탬이 되는 오리농법을 보급할 예정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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