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중심도로인 번영로와 삼산로의 일부
<\/P>구간에서 신호연동제가 제대로 되지 않아
<\/P>운전자들의 불만이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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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운전자들은 설 연휴 전만 해도 제대로 작동되던
<\/P>신호 연동제가 최근 번영로 북단 2대의
<\/P>신호기가 연동제가 되지 않아 차량들이 정체를 빚고 있으며 남구쪽으로 향하는 도로에서도 차량들이 정체한 뒤 신호가 바뀌는 등 연동제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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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경찰은 신호기 수동 조작을 하고나서
<\/P>신호 주기가 바뀐것 같다고 해명했지만
<\/P>운전자들은 일주일전부터 연동제 불편 신고를
<\/P>했지만 경찰은 뒷짐만 지고 있다며 불편을
<\/P>호소하고 있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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