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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낙후된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가칭 울산문화재단 설립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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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재단이 설립되면 지역 문화예술계에도
<\/P>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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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이 공약으로 제시한 문화재단 설립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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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문화예술 분야의 지원을 전담할
<\/P>가칭 울산문화재단을 내년 6월까지 개원하기로 하고,우선 재단설립을 위한 사전준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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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재단은 경기와 제주,강원도에 이어,
<\/P>울산이 네번째로 설립을 추진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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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앞으로 설립되는 문화재단은 500억원의 기금조성과 함께 전문인력을 확보해,
<\/P>(C\/G)문화예술 분야의 정책개발은 물론 문예진흥기금 운영과 축제를 포함한 문화산업의 육성지원 등의 중책을 수행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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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박인필 문화예술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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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산시는 오는 7월부터 문화예술발전 중장기 계획수립에도 착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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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12년을 목표로 하는 이번 계획수립에는 국제적인 문화예술 축제개발과 함께 문화예술의 고 부가가치 산업 육성,그리고 문화유산의 발굴,보존과 활용방안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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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문화재단 설립과 더불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중장기 계획이 수립되면 울산도 문화도시로 거듭나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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