합동참모본부가 주관하는 민,관,군 통합방위 태세 훈련의 일환으로 오늘 오전 10시부터 30분동안 생화학 테러를 가장한 특수훈련이 울산역 일원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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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훈련에서는 생화학 테러가 발생했을 경우 군의 오염처리반 운영과 소방서, 경찰서의 유기적인 협동능력과 신속한 대응능력을 점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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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훈련이 끝난 후 11군단장 홍갑식 중장과 이호문 53사단장 등 지휘부는 방위지원본부가 설치돼 있는 남구청을 방문해 신속한 지원을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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