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사회복지연대는 오늘(2\/7) 울산시청에서 산업체위탁 학습장 난립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인기학과 위주의 위탁교육과 과다경쟁으로 인한 교육 부실이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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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회복지연대는 산업체위탁 교육이 근로자의 교육선택권 확대와 대학교육 욕구를 충족시키는 효과도 있지만 열악한 교육시설과 교원 부족에 편법 운영까지 예상돼 학생들만 피해를 입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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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대는 또 산업체 위탁과정을 설치한 대학에 공개질의서를 보내고 난립에 따른 부작용 등을 조사해 위탁교육 내실화를 위한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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