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지역 중소기업인들이 협의회를 창립하고
<\/P>공동으로 기술개발과 판로 개척에 나서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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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2\/&) 오전11시 롯데호텔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 회장에 선임된 한국철강상사 김영훈 대표는 회원사로 가입한 울주군 지역 250여개 중소기업들이 기업 경영에 관한 각종 정보를 교환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수출경쟁력을 확보하자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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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창립총회에는 울주군과 우호협력도시인
<\/P>중국 문등시 당서기를 비롯한 경제사절단 7명이
<\/P>참석했으며 이들은 문등시에서 조성하고 있는 영진구 신공업단지내 6만6천평에 대해 울주군 관내 기업에게 주어지는 각종 세제혜택과 임대조건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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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문등시에는 현재 303개의 한국기업이
<\/P>입주해 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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