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의회 주요현안 제동건다.

이상욱 기자 입력 2003-02-07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시 의회가 오늘(2\/7) 제 57회 임시회

 <\/P>1차 본회의를 열고 공식적인 올해 의사일정을 시작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동안 울산시 주요현안에 대해 꼼꼼히 챙긴다는 계획이어서

 <\/P>정책자문단 구성등을 둘러싼 집행부와의 마찰이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시 의회는 올해 첫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

 <\/P>울산시와 교육청으로부터 올해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12일동안의 의사일정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 <\/P>자동차 모듈화단지 조성등 지역산업고도화와

 <\/P>환경도시 건설,시민 복지향상,문화 관광 교육발전 기반강화등 7대 시책을 발표했습니다.>

 <\/P>

 <\/P>특히 친환경적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

 <\/P>에코폴리스 울산계획 수립과 환경행정 ISO14001

 <\/P>인증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
 <\/P>

 <\/P>하지만 울산시 의회는 최근 울산시가 정책자문단 구성과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추진하면서 시의회 협의등 여론수렴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며 오는 18일까지로 예정된

 <\/P>이번 임시회 동안 울산시의 주요현안에 대해 집중 추궁한다는 방침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조례제정없이 정책자문단을 임의 구성한 것은 명백한 불법인데도 울산시가 정책자문단을 조직화하지 않고 개별 분야에 따라 자문한다는 빌미로 조례로 제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힌 것은 행정편의적 발상이라고 강조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S\/U)이에따라 이번 임시회에서는 울산시가 추진중인 주요현안에 대한 시의원들의 추궁과

 <\/P>제동작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 결과가 주목됩니다.MBC이상욱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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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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