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한우 도축비율이 100%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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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지난해 도축현황을 분석한 결과,전체 도축물량 만5천400여마리 가운데 한우가 99.4%로 대부분을 차지했고, 젖소와 육우는 0.6%인 90여마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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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한우 도축비율은 전국평균 70.8%보다 비교가 안될 정도로 높아,뛰어난 소고기 품질의 명성을 이어가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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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해 울산지역의 소도축물량은 한우 산지가격 상승으로 전년에 비해 19%가량 줄어든 반면,돼지는 30%가 가량 늘어난 14만4천여 마리가 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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