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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호남 9개 시도가 참가한 남부친선유도대회가
<\/P>종하체육관에서 개막해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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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콜롬비아대표팀과 우리올림픽축구 대표팀간의 경기장소가 울산문수경기장으로 잠정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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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의 각종 스포츠소식을 한창완기자가
<\/P>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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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호남 9개 시도가 참가한 제7회 남부친선유도대회가 500여명의 지역대표들이 출전한 가운데 종하체육관에서 어제 막을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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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대회는 남녀 고교선수위주로 경기가 펼쳐지고 있으며 오늘 결선 마지막날 경기가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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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3월29일 남미의 강호 콜롬비아 대표팀과 우리 아테네올림픽대표팀간의 평가전이 울산문수경기장으로 잠정확정돼
<\/P>지역 축구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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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축구협회는 콜롬비아와 신임 국가대표 코엘류감독의 데뷔전은 울산경기이후 4월 1일 월드컵 첫승의 도시 부산에서 갖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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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프로농구 주중경기에서 SBS를 완파하고 18승 22패로 SBS를 2게임차로 앞서며 6위 굳히기에 나선 울산모비스가 오늘 최하위 서울 SK와 홈경기를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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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울산사격연맹은 어제 총회를 갖고
<\/P>사퇴한 최동한 전임회장을 대신해
<\/P>이상한 신임회장을 선출했으며 올해도
<\/P>전국체전등 울산체육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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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본 오이타현 프로축구팀이 1부리그 승격을 기념해 오는 28일 일본에서 친선경기를 갖자고
<\/P>울산 현대에 제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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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관련해 오이타현 청소년팀을 맡고 있는
<\/P>왕년의 축구스타 황보관씨가 팀관계자와 함께
<\/P>어제 울산시청을 방문해 친서를 전달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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