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환경오염사고를 줄이기 위해 환경 신문고 제도 운영등 집중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지만 기름유출 사고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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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기름유출
<\/P>사고는 모두 7건으로 지난 2천년과 지난해의 4건,5건보다 늘어났으며 특히 화학물질
<\/P>유출사고도 1건 포함돼 하천과 해양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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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올들어 환경오염사고 대책 본부를 재구성하는 한편 방제약품 대리점과의 지원체제를 구축해 오염발생 발생때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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