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해 울산지역의 화폐발행이 2001년보다 4천4백44억원 줄어든 5천 979억원이며 화폐 환수액은 2천 378억원으로 1년 전보다 226억원이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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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화폐발행 규모가 크게 감소한 것은 지역내 CD공동망 운영업체가 소요자금 조달처를 부산으로 변경한데다 신용카드와 인터넷뱅킹등 다양한 전자결재 확대에 따른 현금수요가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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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공단지역 특성상 외지송금과 생필품, 오락시설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환수율은 39.8%로 발행초과 상태는 계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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