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생 신고리원전 증설과 관련한 송전철탑의 난립 우려가 커지면서 주거밀집지역 지중화등 송전철탑 피해를 줄이기 위한 조례제정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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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의회 노진달의원은 오늘(2\/8) 울산시에 제출한 서면질의에서 한전 송전철탑을 선진국처럼 일정 구간까지는 대형 철탑을 한 곳으로 지나가게하고 인구 밀집지역은 지중화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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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의원은 이와함게 기업들이 입주를 기대하고 있는 온산공단에 주거지역을 확보해 입주업체를 끌여들여야 한다며 이를위해 현재 첨단 산업단지로 묶여 있지만 실효성이 없는 삼평지역을 주거단지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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