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대 산업 재해가 잇따르고 있는 현대중공업에 대해 노동부의 특별 근로감독이
<\/P>내일(2\/10)부터 오는 14일까지 닷새동안
<\/P>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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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동부와 산업안전공단 전문가 10명이 투입되는
<\/P>이번 현대중공업 특별 근로감독에서는
<\/P>위험 작업장 안전시설 설치와 안전요원 배치,
<\/P>근로자 안전 교육 등이 제대로 시행되고
<\/P>있는지에 대해 입체적인 조사가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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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지난 2천1년에도 노동부의 특별 근로감독을 받아 229건의 지적 사항이 적발돼
<\/P>대표이사 등에 대해 벌금 처분이 내려졌으나,
<\/P>지난해에 678명의 산재환자가 발생했으며,
<\/P>이 가운데 13명이 숨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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