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한번도 실시되지 않았던 전복침하식
<\/P>양식사업이 울산에서 시범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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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금까지 인공어초 기둥을 세워
<\/P>바닥에 전복치패를 살포한 다음 스스로 자라게 하는 기존 방식과는 달리 대형 콘크리트
<\/P>구조물속에서 사람이 직접 먹이를 주는
<\/P>전복침하식 양식업을 도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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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8월까지 사업자를 선정한 뒤 사업비의 80%는 시예산에서 지원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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