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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졸속 취항에 대책없는 운항 중단으로 물의를 빚은 돌핀 울산호를 이용한 관광객들은 잦은 결항을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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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광 목적으로 입국한 외국인들은 울산보다는 부산,경주를 더 많이 찾아 관광 자원 개발과 홍보가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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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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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1)울산시의 설문 조사결과 돌핀 울산호를 이용할 때 가장 불편했던 점은 역시 잦은 결항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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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4월 이후 닻을 내린 채 운항을 중단한 것이 43일이나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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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대한 해협을 건너기에 부적절한 선체로 인한 흔들림과 입·출국의 긴 수속시간도 문제점으로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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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다 힘들게 울산을 와도 머물기가 쉽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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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2) 볼만한 관광지가 있다해도 숙박시설 부족과 면세점 등의 편의시설 부족이 울산을 찾은 외국인들을 또 한번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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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경숙 일본팀장(태화세계로여행)
<\/P>"호텔 부족, 면세점 부족 등 지적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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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제는 돌핀 울산호가 취항 이후 뚜렷하게 개발된 관광자원이 아직 없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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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때문에 울산시가 지역에 흩어져 있는 관광 자원을 얼마나 개발해 내느냐가 관광 도시 울산을 만드는데 중요한 관건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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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선조 관광과장(울산광역시)
<\/P>"반구대에서 신불산등을 개발하고 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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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울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10명 가운데 7명은 울산을 잘 모른다고 답했습니다. 관광 자원의 개발 뿐만 아니라 적절한 홍보 대책이 마련되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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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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