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특화산업 기반 미비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2-09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의 3대 주력업종인 자동차와 조선,석유화학

 <\/P>산업을 특화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이 미흡해

 <\/P>집적화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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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자동차의 경우

 <\/P>전체 협력업체의 12.5%만 울산에 소재해

 <\/P>지역내 부품공급비율이 30% 미만에 그치고 있으며,조선과 석유화학 역시 기자재나 기초제품의 지역내 공급비율이 각각 10%와 50%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여기에다 총 생산액 대비 연구개발 투자비율은 자동차가 1%,신소재는 4% 선에 불과해

 <\/P>혁신기능에 대한 지원여건도 극히 미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따라서 지역특화산업의 육성을 위해서는

 <\/P>부품단지 등의 집적화는 물론 연구개발 인력과 투자를 대폭 늘려나가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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