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문화재 발굴조사로 차질을 빚고 있는 북구 매곡 지방산업단지의 조기분양을 위해 발굴기간을 최대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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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현재보다 배 가까운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,당초 10월말로 예정된 발굴조사 기간을 앞당겨 늦어도 오는 8월까지는
<\/P>모두 끝내기로 하고,발굴조사 기관인
<\/P>울산 문화재연구원과 이미 협의를 마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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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 이같은 방침은 공단 조성이 더 이상 늦어질 경우 입주 희망업체를 다른 지역에 빼앗기는 등 분양에 큰 차질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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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전체 공단부지 17만평 가운데 만천여평에 대한 발굴조사가 끝나는 데로,
<\/P>올 하반기부터 분양에 들어갈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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