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\/9) 오후 3시쯤 울주군 범서읍 사일리
<\/P>태화강 지류에서 야생부엉이가 탈진해 있는
<\/P>것을 이 마을 사는 최승호씨가 발견했습니다.
<\/P>
<\/P>최씨는 하천변에 지나고 있는데 날개 길이
<\/P>2미터쯤 돼 보이는 부엉이가 날지 못하고
<\/P>탈진해 있어 마을사람들과 함께 집에 데려와
<\/P>돼지고기 등을 먹였다고 말했습니다.
<\/P>
<\/P>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주군은 부엉이가 탈진해
<\/P>날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날개 부위에
<\/P>부상을 입었을 가능성도 있어 내일중으로
<\/P>검진을 해 조만간 자연 방생할 계획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