탈진상태 야생부엉이 발견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2-09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2\/9) 오후 3시쯤 울주군 범서읍 사일리

 <\/P>태화강 지류에서 야생부엉이가 탈진해 있는

 <\/P>것을 이 마을 사는 최승호씨가 발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씨는 하천변에 지나고 있는데 날개 길이

 <\/P>2미터쯤 돼 보이는 부엉이가 날지 못하고

 <\/P>탈진해 있어 마을사람들과 함께 집에 데려와

 <\/P>돼지고기 등을 먹였다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주군은 부엉이가 탈진해

 <\/P>날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날개 부위에

 <\/P>부상을 입었을 가능성도 있어 내일중으로

 <\/P>검진을 해 조만간 자연 방생할 계획이라고

 <\/P>밝혔습니다.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