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약분업이 3년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
<\/P>약국의 대체.임의조제가 여전히 성행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와 보건소에 따르면
<\/P>지난해말부터 감기환자가 급증하면서
<\/P>일부 감기 약 공급이 중단되자
<\/P>약국에서 병원 처방과 달리 다른 약을 조제해주는 대체조제 행위가 이뤄지고 있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에대해 보건소는 환자들이 대체조제 사실을 알? 않고 있으며 일부 약국들이 약사 임의대로 약을 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울산시는 지난 한해동안 의약분업을 위반한 의료기관 11곳과 약국 24곳을 적발해
<\/P>행정처분을 내렸다며 처방과 다른 약을 조제하는 약국이 있을 경우 인근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