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울산지방은 대기오염은 크게 개선된
<\/P>반면 수질오염도는 다소 증가한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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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 대기오염도 조사치에 따르면 지난해
<\/P>아황산가스 농도는 0.01ppm으로 전년도의
<\/P>0.012ppm 보다 다소 나아졌으며
<\/P>이산화질소의 농도도 0.02ppm으로 전년도의
<\/P>0.023ppm 보다 개선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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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지만 수질오염 분야에서는 태화강 상류와
<\/P>본류의 생물학적산소요구량,즉 BOD가 각각
<\/P>1.7과 4.6ppm으로 전년도의 1.3과 3.7ppm에
<\/P>비해 수질이 악화됐으며 회야강과 연안의
<\/P>수질도 모두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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