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기오염 개선 수질오염 악화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2-09 00:00:00 조회수 0

지난해 울산지방은 대기오염은 크게 개선된

 <\/P>반면 수질오염도는 다소 증가한 것으로

 <\/P>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의 대기오염도 조사치에 따르면 지난해

 <\/P>아황산가스 농도는 0.01ppm으로 전년도의

 <\/P>0.012ppm 보다 다소 나아졌으며

 <\/P>이산화질소의 농도도 0.02ppm으로 전년도의

 <\/P>0.023ppm 보다 개선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렇지만 수질오염 분야에서는 태화강 상류와

 <\/P>본류의 생물학적산소요구량,즉 BOD가 각각

 <\/P>1.7과 4.6ppm으로 전년도의 1.3과 3.7ppm에

 <\/P>비해 수질이 악화됐으며 회야강과 연안의

 <\/P>수질도 모두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

 <\/P>조사됐습니다.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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