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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의 인구가 신도시를 중심으로 빠르게
<\/P>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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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전체인구의 9.1%가 노인으로 경남지역도
<\/P>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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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산문화방송,원용관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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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등록상 경남의 인구는 312만4천명,
<\/P>지난해보다 만7천900여명이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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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CG1)남자가 156만4천명 여자가 156만명으로
<\/P>남자가 여자보다 0.7% 많은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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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CG2)연령별로는 30대가 55만7천명으로 가장
<\/P>많고 40대가 50만2천명,20대 49만2천명,
<\/P>10대 43만3천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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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CG3)특히 65세 이상 노인은 28만5천명으로
<\/P>전체인구의 9.1%를 차지해 경남지역도
<\/P>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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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구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신도시로
<\/P>개발되고 있는 김해시로 1년 사이 3만6천명이
<\/P>늘었으나 주거비가 크게 상승한 창원시는
<\/P>만400여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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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인구가 가장 많은 동은 아파트가 밀집한
<\/P>김해시 내외동으로 9만428명이고 마산시
<\/P>가포동은 2천122명으로 인구가 가장 적은
<\/P>동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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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경남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만9천명으로
<\/P>지난해보다 8.2%가 늘어났고 나라별로는
<\/P>중국인이 6천800명,베트남인이 천912명,
<\/P>인도네시아인이 천379명 등의 순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 mbc뉴스 원용관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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