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환-마산)경남인구 312만명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2-10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경남의 인구가 신도시를 중심으로 빠르게

 <\/P>늘어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전체인구의 9.1%가 노인으로 경남지역도

 <\/P>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마산문화방송,원용관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주민등록상 경남의 인구는 312만4천명,

 <\/P>지난해보다 만7천900여명이 늘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CG1)남자가 156만4천명 여자가 156만명으로

 <\/P>남자가 여자보다 0.7% 많은 것으로

 <\/P>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CG2)연령별로는 30대가 55만7천명으로 가장

 <\/P>많고 40대가 50만2천명,20대 49만2천명,

 <\/P>10대 43만3천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CG3)특히 65세 이상 노인은 28만5천명으로

 <\/P>전체인구의 9.1%를 차지해 경남지역도

 <\/P>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

 <\/P>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인구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신도시로

 <\/P>개발되고 있는 김해시로 1년 사이 3만6천명이

 <\/P>늘었으나 주거비가 크게 상승한 창원시는

 <\/P>만400여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인구가 가장 많은 동은 아파트가 밀집한

 <\/P>김해시 내외동으로 9만428명이고 마산시

 <\/P>가포동은 2천122명으로 인구가 가장 적은

 <\/P>동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경남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만9천명으로

 <\/P>지난해보다 8.2%가 늘어났고 나라별로는

 <\/P>중국인이 6천800명,베트남인이 천912명,

 <\/P>인도네시아인이 천379명 등의 순으로

 <\/P>나타났습니다. mbc뉴스 원용관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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