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이 지난해 11월 용역 의뢰한
<\/P>재래시장 활성화에 대한 최종 용역보고회가 내일(1\/10) 오후 2시 남구청 상황실에서 열립니다.
<\/P>
<\/P>이번 보고회에서는 신정시장은 주차장과 공중화장실 등의 환경개선과 시장특화를
<\/P>야음시장은 상가내 업종 재배치를,
<\/P>수암시장은 노점상과 골목시장의 블록별 개발 등 투자 우선 순위와 재래시장 개선을 위한 청사진이 제시됩니다.
<\/P>
<\/P>또 행정관청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
<\/P>제도적 장치와 행정적 지원이 꼭 필요하다고 덧붙혔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