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레일러 전복 신복로터리 정체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2-10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2\/10) 오전 6시 20분쯤 남구 무거동

 <\/P>신복로터리에서 석탄 27톤을 싣고 고속도로로

 <\/P>접어들던 대구 98바에 5천344호 트레일러가 전복돼 차에 실려있던 석탄이 도로에 쏟아져 로터리 통행에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울산항 1부두에서 석탄을 싣고

 <\/P>고속도로로 접어들기 위해 회전을 하는데

 <\/P>갑자기 차가 기울면서 전복됐다는 운전자 42살

 <\/P>송모씨의 말에 따라 운전부주의나 과적 때문에

 <\/P>차가 기울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

 <\/P>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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