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이 교통법규위반자를 단속하면서
<\/P>무차별 과잉단속하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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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한달동안
<\/P>각종 교통법규를 위반한 오토바이 운전자 5천200여명을 적발해 최고 4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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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단속된 운전자 대부분이
<\/P>안전모 미착용으로 밝혀져 계도차원의 지도장발부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는
<\/P>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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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시민들은 경찰의 강력한 의지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교통법규위반자에 대해 전반적으로 지도장 발부율이 3%에 불과한 것은 지나치게 낮은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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