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(2\/10)
<\/P>평소 알고 지내는 채무자와 함께 채권자를 폭행한 서부경찰서 소속 37살 유모경장을 폭력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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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유경장은 지난해 5월 평소 친분관계가 있는 언양의 한 폭력배 변모씨가 채권자 김모씨를 폭행하자 이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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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경장은 또 지난해 김씨집에 화재가 발생하자
<\/P>이를 잘 처리해주겠다며 50만원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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