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3번째 실시되는
<\/P>민주노총 울산본부 제6대 임원 선거가
<\/P>단독 후보에 대한 찬반 투표로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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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본부장 후보 점수 결과 2명이 등록을 마쳤으나 이 가운데 한 후보가 조합원 자격이 없는 인물을 런닝
<\/P>메이트인 수석본부장으로 등록해 등록 자체가 무효로 처리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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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동안
<\/P>6만여명의 조합원이 참가하는 투표는
<\/P>현대자동차 노조 출신 강성신 후보가 단독 후보가 돼 이에대한 찬반 투표로 실시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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